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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영락교회 119 기도운동 기도제목(2026년 8월 23일 주일)

관리자
2026-08-22

< 구미영락 119 기도운동 기도제목 >


■교회를 위하여■

1) 구미영락교회가 십자가 복음의 능력 위에 세워지게 하시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2) 교회의 비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로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를 통하여 행복한 교회, 행복한 성도 이웃에게 행복을 전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3)  교회의 질적 양적 부흥과 말씀의 능력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과 섬김을 통하여 예수님을 닮아가게 되게 하옵소서.

4) 모든 성도들에게 은사를 주신 주님, 믿음의 분수대로 지혜롭게 은사를 사용하여 주님의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가게 하옵소서.

5) 남녀선교회 회원들이 마음이 하나 되게 하시고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로 세워지게 하여 주옵소서.

6) 교역자의 삶과 사역의 현장에서 주님과 동행하게 하시고, 주님이 일하시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성도들을 위하여■

1)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귀하게 쓰임 받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2) 원로/은퇴 장로님들과 교회 및 가정의 어르신들에게 강건함을 주옵소서.

3)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4) 구미영락교회 모든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5) 성도들이 일터에서 지혜롭게 행함으로 사람들의 칭찬을 받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6)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성도들과 가족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믿음으로 기도하게 하여 주시고 아픔에서 자유함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나라를 위하여■

1) 거짓과 탐욕, 교만과 갈등으로 병든 이 나라에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시어 어둠의 영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2) 성공주의와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이 세대 안에 회개의 영을 부으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삶의 가치관이 새롭게 변화되게 하옵소서.

3) 정치적인 견해나 이념, 이해관계, 개인의 사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정직과 공의를 사랑하는 이들을 각 영역마다 세우소서.

4)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정치, 경제, 교육 환경이 비수도권에도 고르게 분산되도록 지방자치 행정에 지혜를 더하시고 지역 간 균형 있는 발전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5) 금융, 에너지 등 나라의 핵심 인프라를 겨냥한 해외 사이버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체계와 국가적 역량을 갖추어 국민과 국가 기반시설의 안전을 지키게 하옵소서.

6) 노년층이 늘어나는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적 참여의 기회가 충분히 마련되게 하옵소서.

7) 사람의 마음을 황폐하게 만드는 잔인한 범죄와 살인이 더는 일어나지 않도록 이 사회를 지켜주소서. 모든 사람이 서로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고귀한 존재로 여겨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

 

■선교사역을 위하여■

1) 낮고 후미진 곳에서 지극히 작은 자들을 섬기는 무명의 성도들을 통해 오늘도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2) 알바니아는 종교의 자유가 허용되었으나 개신교는 성장이 정체되었고 대다수 교회들은 재정적으로 어렵습니다. 교회가 환경에 굴하지 않고 힘 있게 복음의 빛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3) 열방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는 선교사들과 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옵소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게 하옵소서.

4) 아시아 선교대회에서 선교의 부르심에 결단한 청년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그들의 걸음을 견고하게 하셔서 복음의 증인 된 소명을 다하게 하옵소서.

5) 전쟁과 가난, 부패로 굶주림의 고통 속에 있는 아이들을 기억해 주옵소서. 돕는 손길들을 보내주시고 가족과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하옵소서.

6) 교회에서 협력하는 선교지와 목회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선교기관이 세워진 지역과 세상 깊숙한 곳까지 복음을 담대히 전하고 생명을 살리게 하시고 전하는 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가정을 위하여■

1) 가정을 세우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분께 영광 돌리는 가정되게 하옵소서.

2) 일찍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땀 흘려 수고하여도 주님께서 집을 세우시고 지켜주시지 않으면 애쓰고 수고함이 헛된 것을 깨닫게 하시고, 주께서 가정에 주인으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3) 하나님만 주실 수 있는 기쁨과 행복을 배우자에게 요구하며 행복을 얻으려고 하지 않게 하시고, 배우자가 우상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4) 가정에 위기가 왔을 때 가족 간에 서로 비난하고 책임을 전가하며 다투지 않게 하옵소서. 가족이 서로 짐을 나눠지며 하나 됨을 힘써 지키게 하옵소서.

5) 1인 가구가 824만 가구를 넘었습니다. 노화와 질병, 경제적 어려움이 생길 때 홀로 감당해야 하는 이들에게 사회와 교회 공동체가 돕게 하옵소서.

6) 전·월세 인상과 주택 마련의 어려움으로 불안해하는 가정들에게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허락하옵소서.

7) 구미영락교회 성도들 가정이 여호와 닛시의 승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전쟁 같은 삶의 자리에서 모세처럼 기도의 손을 들게 하시고 마침내 승리하게 하옵소서.

 

■다음세대를 위하여■

1) 다음 세대에게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주옵소서. 하나님이 계시고 만물을 만드셨으며 자신도 만드셨음을 믿게 하옵소서.

2) AI와 함께 숙제하고 고민을 상담하는 등 AI를 과의존하여 현실성과 사회성이 결여되는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아직 판단력이 부족한 다음 세대가 경건치 않은 것에 마음을 뺏기지 않도록 붙들어 주옵소서.

3) 고려인·중국동포·탈북민·미주동포 등 한민족 디아스포라 청소년이 이 땅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민족과 문화의 차이가 있지만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4) 어려서 코로나를 경험하며 격리, 온라인에 익숙한 다음 세대는 ‘같이’보다 ‘혼자’가 더 편하다고 합니다. 편리함보다 더 중요한 공동체, 연합, 함께하는 것의 필요와 중요성을 알고 경험하게 하옵소서.

5) 줄임말과 신조어를 많이 만들어내고 사용하면서 세대 간 소통이 단절되고 문해력, 어휘력이 떨어지며 비속어 사용이 늘었습니다. 유행을 좇는 말보다 바르고 아름다운 말을 사용하게 하옵소서.

6) 정신장애로 고통당하는 다음 세대와 ADHD·틱·우울증 등 말 못할 어려움으로 살아가는 이 땅의 자녀들을 치유하여 주옵소서.

7) 구미영락교회 다음세대 여름 사역이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신 은혜가 마음에 뿌리내려 열매 맺게 하여 주옵소서.

위임목사 : 조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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